어떤 순간은 지나간 뒤에야 더 크게 느껴집니다. 제목 ‘Aftershock’이 가리키는 여진처럼, 끝난 줄 알았던 감정이 다시 움직이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.
인아의 이름으로 공개된 K-POP·Synth Pop·Dance 장르의 작품입니다. 등록된 분위기는 에너지와 드라이브이며, 창작자 사이그램은 참여 항목에 작사를 기재했습니다. 하루의 흐름을 바꾸고 싶은 시간에 미리듣기로 만나보고, 이 제목이 여러분에게 남기는 장면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.
다음으로 미뤄 둔 말, 망설이다 지나친 선택, 오늘이 아니면 놓칠 것 같은 순간. ‘한 번뿐이니까’라는 제목 앞에서 지금 해 보고 싶은 일을 하나 떠올려 보세요.
사이그램이 공개하고 작사 참여를 등록한 K-POP·Dance·Synth Pop 작품입니다. 에너지·위로·드라이브의 분위기로 분류되어 있습니다. 시작을 앞둔 시간이나 하루를 새롭게 바꾸고 싶은 순간에 들어보고, 여러분에게 ‘한 번뿐’인 것이 무엇인지 음악과 함께 생각해 보세요.